전북 김제
남포들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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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포들녘마을 이야기

    “푸른들녘에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마을”

    김제남포들녘마을은 전라북도 김제시 성덕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색감자라는 특용작물과 김제평야의 들녘에서 재배되는 쌀이 주 작목으로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남포들녘마을

    남포들녁마을은

    김제시에서 서쪽으로 8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백산면 북쪽으로는 만경읍, 남쪽으로는 죽산면, 서쪽으로는 광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해발고도 30m미만의 야산과 평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로부터 산재되어 있는 명산대천으로 인하여 어진 사람이 많이 난다”하여 붙여진 성덕산은 군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조선말 대학자 해학 이기 선생 등 훌륭한 인물들을 배출한 충효의 고장이자 뿌리가 있고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음속의 고향 그대로를 간직한 따뜻함이 베인 곳이다. 2003년 9월23일 “제3회 전북의 어른상”으로 봉정된 화석(和石) 김수연옹 께서 사재를 털어 세우신 “학성강당”은 매년 1,000여명의 교육생들이 한학과 택견 등 심신을 수련하는 장소로 널리 알려져 주민의 자부심을 대변하고 있다.


    남포문고

    1984년 5월부터 마을의 사랑방과 공부방 역할을 해온 남포문고는 현재 5,000여권의 도서와 11대의 컴퓨터를 갖추고 명실상부한 마을의 문화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0년도부터 마을주민 정보화교육과 2003년도부터 농촌문화교육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많은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매년 운영하고 있다. 2002년11월21일 부천시 새마을문고와 자매결연, 2003년 6월30일 원광대학교 전산연구회와 자매결연 체결과 기능성 감자와 우렁이 농법 쌀, 동충하초, 방울토마토 등 웰빙 바람에 부응하는 생산품 생산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