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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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문학관 이야기

    조정래(趙廷來)작가(1943~) 대하소설<아리랑>의 문학과 역사의 고장

    김제는 조정래(趙廷來) 작가(1943~)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문학과 역사의 고장으로서 김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아리랑>에 담긴 문학정신과 역사의식을 보다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자 하고자 「아리랑문학관」을 건립하였습니다.

    2000년 9월 김제 부량면 벽골제에 아리랑 문학비가 제작된 데 이어, 「아리랑문학관」은 부량면 용성리에 2003년 5월 지상 2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리랑문학관

    아리랑문학관

    1소설 <아리랑>의 발원지인 김제의 전경과 작품에서 다루고 있는 시대를 소설 진행의 시간대에 맞추어 시각적으로 정리한 영상자료들이 입체적으로 배치되어 있고, 특히 1전시실 중앙에는 작가의 육필 원고 2만매가 직립전시되어 있어 <아리랑>의 시작과 끝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리랑문학관은 <아리랑>에 담긴 뜨거운 혼과 감동을 온전히 보존하고, 작품과 작가정신에 대한 생생한 만남을 선사함으로써 살아 있는 문화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

    문학관 전시안내

    문학관 전시안내
    1층 <아리랑> 발원지인 김제의 전경과 영상자료가 입체적으로 배치
    <아리랑> 소설의 시작과 끝의 육필원고(2만매) 전시
    2층 <아리랑> 집필의 취재수첩, 작품구성노트, 각종 취재도구, 필기구, 취재 사진 등 350여접 물품 전시 영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