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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사이야기

    금산사는 호남지역 미륵신앙의 도량이자 전라북도내 최대의 사찰로 웅장한 건축물

    금산사는 모악산의 남쪽 자락에 자리잡고 있으며, 호남지역 미륵신앙의 도량이자 전라북도내 최대의 사찰로서 웅장한 건축물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경내에는 국보를 비롯하여 보물과 여러 가지 문화재가 많이 있을 뿐 아니라 창건에 관해서도 많은 설화가 전해오고 있다. 또한 유구한 역사를 거치는 동안 수많은 고승을 배출하면서 불교계의 지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금산사는 백제시대 법왕 원년(599년)에 왕실의자복사(국왕의 복을 비는 사찰)로 창건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창건 당시에는 사찰의 규모가 소규모로 대가람의 면모를 형성하지 못하였다가 신라 경덕왕 21년(762) 진표성사가 개창에 착수하여 신라혜공왕 2년(766년)에 대사찰로써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정유재란때 소실한 건물을 인제때 재건하였고, 후백제 견휜이 말년에 넷째 아들인 금강에게 왕위를 물려주려다가 맏아들인 신검을 비롯해 양검,용검 등 아들들에게 붙잡혀 금산사에 유페되기도 한곳이며 드라마 “태조왕건”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국보인 미륵전은 한국 유일의 삼층법당으로 외관은 3층이지만, 내부는 단층이다. 가운데는 실내입불로서는 동양최대 높이인 11.82m의 미륵입불과 좌우에 높이 8.79m에 달하는 보살상이 각각 모셔져 있다.

    금산사

    금산사

    금산사내 문화유적으로 미륵전(국보 제 62호),당간지주(보물 제28호),대적광전,대장전(보물 제827호),석련대(보물 제23호),육각다층석탑(보물 제27호),노주석(보물 제22호),석등(보물 제828호),오층석탑(보물 제25호),석종(보물 제26호),혜덕왕사진응탑비(보물 제24호) 이외에도 명부전,나한전과 삼성각,금강문,보제루,부도전,적멸보중,성보유물전시관,금산사 입구의 불상 등이 볼 만 하다.